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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오래전에 들른 것 같아서 보니깐, 뭐야 1월이었잖아 해서 안심한다
아주 오래전에 들른 것 같아서 보니깐, 뭐야 1월이었잖아 해서 안심한다
이렇게 나는 허술하다
몇 개월 끊었던 담배를 다시 시작하니 그나마 진정됐다 싶은 얼굴이 뽕뽕 샘솟는다.
어떻게 그렇게 피웠을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
뽕뽕 솟는다 계속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