ㅇㅛㅇ
by ryong
이해
#
아주 오래전에 들른 것 같아서 보니깐, 뭐야 1월이었잖아 해서 안심한다

이렇게 나는 허술하다

몇 개월 끊었던 담배를 다시 시작하니 그나마 진정됐다 싶은 얼굴이 뽕뽕 샘솟는다.
어떻게 그렇게 피웠을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

뽕뽕 솟는다 계속.

by ryong | 2009/02/28 03:56 | 쓰레기통 | 트랙백 | 덧글(1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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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꽃사과 at 2009/03/22 01:52
문득 생각나서 '명지대 시각디자인 졸업전시회'라는 검색어로 들어왔어요.

뭐 별로 많이 얘기했거나 했던 사이는 아니었지만 괜히 반갑네요.
언제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..
익명으로 쓴 건 그냥 부끄러워서이지요.
뭐... 그냥 그렇다구요;; 엣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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